전청조 제주도 결혼식 목격자 등장 "직원에게 짜증내"
SBS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의 재혼 상대로 알려진 전청조가 과거 제주도에서 결혼한 것을 목격했다는 사람이 나와 화제다. 해당 누리꾼은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5년 전에 나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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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의 재혼 상대로 알려진 전청조가 과거 제주도에서 결혼한 것을 목격했다는 사람이 나와 화제다.
해당 누리꾼은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5년 전에 나 제주도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정도 아르바이트 한 적 있는데"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디 돈 많은 집 아들내미 하나가 내가 아르바이트했던 레스토랑에서 스몰 웨딩한다고 해서 엄청 고생했던 기억이 있는데 결혼식 당일날 갑자기 예비 신부, 예비 남편이라면서 여자 두 명이 나타났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날 예비 신랑(전청조)이 성격이 좀 안 좋았다. 이게 준비가 제대로 안 됐다, 똑바로 준비하라면서 우리 직원들에게 짜증을 냈다"라고 밝혔다.
그는 "같이 일하러 갔던 친구가 '우리 아르바이트했을 때 결혼했던 그 사람 전청조 닮지 않았냐'라고 하더라. 나도 똑같은 생각을 했다. 친구가 찍은 사진을 보여줬는데 결국 맞았다"라고 전했다.
그는 당시에도 전청조가 경호원 3~4명씩 대동하면서 다녔다면서 목격담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진 없으면 I am No 신뢰예요", "증거 대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인증 사진을 요구했다.
이에 글쓴이는 전청조가 결혼했던 곳에서 아르바이트했던 시절에 찍었던 사진을 공개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