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충격적인 졸업사진에 영어 실력 공개
SBS 전 펜싱선수 남현희의 전 연인이었던 전청조의 과거 모습이 화제다. 3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전청조에 대한 모든 것을 다뤘다. 그러던 중 전청조의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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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펜싱선수 남현희의 전 연인이었던 전청조의 과거 모습이 화제다.
3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전청조에 대한 모든 것을 다뤘다.
그러던 중 전청조의 영어 실력과 과거에 대한 내용이 나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전청조는 자신을 파라다이스 호텔 회장님의 3번째 부인의 아들이라고 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잘 알려진 'I am 신뢰예요'와 같이 영어 단어를 섞어 쓰는 습관이 있었다고 전해졌다.
전청조의 초등학교 졸업 사진도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어린 시절의 전청조가 전화기를 들고 귀여운 포즈를 취해 보였다.
전청조는 초등학생 때와 별반 다르지 않은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었다.
전청조의 과거에 누리꾼들은 "초등학생 때 보면 그냥 아이인데 어쩌다 사기꾼이 됐지", "간단한 영어만 한 거면 영어 실력도 그다지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청조는 지인들에게 투자나 동업을 제안하며 19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구속됐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