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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선수 명현만 간장게장집, 매출이 '헉'

온라인 커뮤니티 종합격투기 선수 명현만이 운영하는 간장게장집의 매출이 화제다. 명현만은 한 유튜브 채널에서 자신의 간장게장집 매출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어제는 1,200만원 팔았다&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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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선수 명현만 간장게장집, 매출이 '헉'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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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선수 명현만이 운영하는 간장게장집의 매출이 화제다.

명현만은 한 유튜브 채널에서 자신의 간장게장집 매출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어제는 1,200만원 팔았다"라며 "많이 팔면 1,700~1,800만원도 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되면 너무 힘들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1,000만원 초반대를 유지하려고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명현만은 "제일 많이 나왔을 때가 2억 4천만원, 평균 2억 정도 매출을 올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마진은 25~30%라며 "처음에는 마진이 15%밖에 안 됐다. 적다고 할 수는 없다. 무한리필 마진이 썩 좋지는 않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한리필을 국산으로 하기 때문에 마진을 높이기 위해서 정식 들어가고 꽃게탕도 추가했다"라며 "원가가 그렇게 높지 않지만 만족도가 높은 메뉴들을 개발 중이다"라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유명해지면 자동 마케팅 된다", "게장은 물려서 많이 못 먹지", "멘트만 봐도 장사 수완이 있다는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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