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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입고 다니는 여장 남자 논란 "다리 사이로…" 

'궁금한 이야기 Y' X 교복을 입고 여장을 한 남성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12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X를 통해 장문의 글과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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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입고 다니는 여장 남자 논란 "다리 사이로…" 
'궁금한 이야기 Y' X
'궁금한 이야기 Y' X

 

교복을 입고 여장을 한 남성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12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X를 통해 장문의 글과 사진을 올렸다. 

'궁금한 이야기 Y' 측은 지하철 서해선 초지역 일대에서 노란색 상의에 치마 교복을 입고 다니는 여장 남자에 대한 제보를 기다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식은땀을 흘리기도 하고 다리 사이로 하혈한 흔적이 있거나 병원에 가는 길이라고 복통을 호소하는 것이 특징이다"라며 해당 남성의 특징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긴 머리를 하고 노란색 상의에 교복 치마를 입은 남성이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 

해당 남성의 얼굴은 마스크와 모자로 가려져 있어 잘 보이지 않았다. 

제작진 측은 "해당 남성을 마주친 적이 있는 분들의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왜 저러고 살지", "진짜 특정 학교 교복은 아니겠지", "진짜 병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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