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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 커뮤니티 '메갈리아' 운영자 충격적 근황 화제 

SBS 여초 커뮤니티 '메갈리아'의 운영자의 근황이 알려졌다. '메갈리아'는 급진적 페미니즘 커뮤니티로 한국 남성의 성기가 작다는 조롱의 뜻을 가진 손동작으로도 유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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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 커뮤니티 '메갈리아' 운영자 충격적 근황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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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 커뮤니티 '메갈리아'의 운영자의 근황이 알려졌다. 

'메갈리아'는 급진적 페미니즘 커뮤니티로 한국 남성의 성기가 작다는 조롱의 뜻을 가진 손동작으로도 유명하다. 

이들은 과거 '남성 혐오'를 주도했으며 해당 손동작으로도 여러 차례 논란이 됐다. 

'메갈리아'의 운영자 중 한 명은 과거 SBS 스페셜에 얼굴을 가리고 출연한 적도 있다. 

당시 그는 얼굴을 가리고 출연하는 이유에 "엄산 맞고 싶지 않아서"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다른 여초 커뮤니티 '여성시대'에 '메갈리아' 운영자의 근황이 알려졌다. 

해당 게시물에서는 "이 친구 메갈리아 카페 운영진까지 했고 서로 갈라서지 말자고 으쌰으쌰 하던 친구인데 7년 만에 들려온 소식이 결혼한다는 소식이다"라며 메갈리아 운영자가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저 남자들은 무슨 죄냐", "너무 역겹다", "남편 어쩌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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