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전여친 효민 근황 화제 "정작 나에게…"
효민 인스타그램 축구선수 황의조가 개인사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황의조는 지난 17일 불법 촬영 혐의와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후 20일 자신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대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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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황의조가 개인사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황의조는 지난 17일 불법 촬영 혐의와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후 20일 자신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대환을 통해 불법 촬영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를 부인했다.
이 가운데 황의조와 연인 사이였던 티아라 효민의 근황이 화제다.
효민은 2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영상과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효민은 일본 여행 중인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골프를 치고 일본에서 일본식 식사를 맛있게 즐겼다. 이후 일본의 한 식당에서 다양한 안주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그녀는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한국의 추운 날씨에 놀라워하며 "한국 춥소"라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효민은 안경을 쓰고 흰색 숏패딩, 바라클라바로 무장했다.
그녀는 손수 닭죽을 만들기도 했다. 삶은 닭은 손수 찢어 닭죽을 뚝딱 만드는 그녀의 요리 솜씨에 팬들은 감탄했다.
다음 사진에서는 시리얼로 식사를 하는 모습을 올리며 "정작 나에게 호랑이 기운을 주는 건"이라는 글도 남겼다. 브랜드에서 받은 제품을 보여주며 남다른 감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티아라 효민은 지난해 3월 황의조와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