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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민 근황 화제 "뉴욕 동네 누나" 

'민고이YAMAN' 유튜브 미쓰에이 출신 민의 근황이 화제다. 2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JYP 걸그룹이었던 미쓰에이 출신 민의 근황이 알려졌다. 민고이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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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민 근황 화제 "뉴욕 동네 누나" 
'민고이YAMAN' 유튜브
'민고이YAMAN' 유튜브

 

미쓰에이 출신 민의 근황이 화제다. 

2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JYP 걸그룹이었던 미쓰에이 출신 민의 근황이 알려졌다. 

민고이YAMAN 유튜브 채널에는 20일 '전설적인 걸그룹과 기적의 뉴욕동반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민은 단발머리에 검은색 반팔 티를 입고 수수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민은 자신을 소개해달라는 요청에 "뉴욕 동네 누나"라고 밝혔다. 

이후 민과 야만은 햄버거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남성은 "미쓰에이 민이면 차가운 도시 누나 여자였는데"라며 그동안 생각했던 이미지와 전혀 다르다고 말했다. 

식사를 끝내고 이들은 주짓수 체육관으로 향했다. 민이 주짓수를 해보고 싶다고 했기 때문이다. 

야만은 "너무 힘들면 안 해도 된다"라며 "땀 흘리는 거 좋아하냐"라고 물었다. 민은 "땀 흘리는 거 좋아한다"라며 운동하는 것에 기대를 가졌다. 

이후 야만과 민은 주짓수 경기장에서 운동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누리꾼들은 "지금이 더 행복해 보이네", "행복하다면 OK입니다", "중국 멤버들도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은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현재는 뮤지컬배우 등으로 활동 중이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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