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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삭 삭은 모습으로 드라마 출연한 '원빈급' 미남 연예인 근황

온라인 커뮤니티 일본에서 잘생긴 외모로 인기를 얻었던 한 연예인의 근황이 화제다. 기무라 타쿠야는 일본의 유명 아이돌 소속사 쟈니스의 메인 그룹 SMAP 출신으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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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삭 삭은 모습으로 드라마 출연한 '원빈급' 미남 연예인 근황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일본에서 잘생긴 외모로 인기를 얻었던 한 연예인의 근황이 화제다.

기무라 타쿠야는 일본의 유명 아이돌 소속사 쟈니스의 메인 그룹 SMAP 출신으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특히 그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일본을 대표하는 미남 연예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 내에서도 리즈 시절이 배우 원빈과 비슷하다고 알려지면서 인지도가 높은 일본 연예인 중 한 명이다.

기무라 타쿠야는 올해 51세임에도 남다른 비주얼과 아우라를 자랑해 아직까지도 일본 여성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런 기무라 타쿠야가 최근 드라마에서 충격적인 비주얼로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드라마에서 기무라 타쿠야는 하얗게 샌 머리에 주름이 늘어   모습을 보여 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해당 드라마는 최근 기무라 타쿠야가 출연 중인 '교장'이라는 드라마로, 기무라 타쿠야는 가나가와현 경찰학교 교관을 맡았다. 학교 교관이라는 배역에 맞춰 일부러 노인 분장을 한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노인 분장 해도 멋있다", "기무라 타쿠야 아직 안 죽었네", "드라마 또 대박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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