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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칼' 문제 보도한 MBC 기자, 근황에 '충격' 

MBC 당근칼의 위험성을 보도한 MBC 기자의 근황이 화제다. 2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1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당근칼의 위험성을 보도한 기자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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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칼' 문제 보도한 MBC 기자, 근황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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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칼의 위험성을 보도한 MBC 기자의 근황이 화제다. 

2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1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당근칼의 위험성을 보도한 기자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공개됐다. 

해당 계정은 22일 아침까지만 해도 공개 상태였으나 현재는 비공개 상태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튜브랑 기사도 그 부분만 싹 자르고 업로드했네", "자막도 주작 사진도 주작", "댓글도 없던데 비공개로 왜 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1일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당근칼의 위험성을 보도하며 초등학생들을 인터뷰했다. 

그 과정에서 초등학생들이 "여자애들도 해요"라고 말한 것을 "여자애들 패요"라고 자막을 잘못 적어 논란의 중심에 섰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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