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하늘궁에서 숨진 남성이 마신 '불로유' 뭐길래?
'허경영 영성TV' 유튜브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운영하는 종교시설단지인 '하늘궁'에 입소한 80대 남성이 숨졌다. 숨진 해당 남성의 주변에는 마시다 만 우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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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운영하는 종교시설단지인 '하늘궁'에 입소한 80대 남성이 숨졌다.
숨진 해당 남성의 주변에는 마시다 만 우유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음료는 '불로유'라 불리며 실제로 하늘궁 홈페이지에도 소개돼 있다.
홈페이지에는 '불로유는 단순한 발효우유가 아니라 허경영 암흑에너지가 들어가 암흑물질이 된, 즉 불로화가 된 우유다'라고 설명돼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일반 우유에 허경영 대표의 얼굴사진 스티커를 붙인 것에 불과하다.
A 씨는 하늘궁에 입소한 후 다른 음식을 먹지 않고 불로유만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