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때문에 직장 잃었다? 남다른 일화 화제
MBC 유튜버 곽튜브가 다니는 수영장의 수영강사가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튜버 곽튜브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는 다이어트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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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곽튜브가 다니는 수영장의 수영강사가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튜버 곽튜브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는 다이어트를 위해 수영장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촬영 당시가 빼빼로데이였던 만큼 곽튜브는 수영강사에게 줄 빼빼로를 준비했다. 곽튜브는 "고맙다. 항상"이라며 과자와 함께 고마움을 전했고 수영강사는 활짝 웃어 보였다.
하지만 해당 수영강사는 수업 시작 전 "오늘이 마지막 수업이다"라고 말해 곽튜브를 놀라게 했다.
그는 "제가 다음 주에 여행을 간다"라고 말했고 곽튜브는 "혹시 제가 과자를 줘서 갑자기 그만두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독일로 간다는 수영강사의 말에 "저도 독일에 간다"라고 말하며 살짝 어필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해당 수영강사는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곽튜브는 "여행 간다고 했는데"라며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누리꾼들은 "수영강사님 진짜 예쁘시다", "기가 막힌 타이밍이다", "수영모를 썼는데 저 정도면 머리 내리면 여신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