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아들, 여학생에게 뺨 때리는 등 신체 접촉
JTBC 웹툰작가 주호민의 아들이 학급의 여학생에게 한 행동이 화제에 올랐다. 주호민은 현재 자페 아들이 학교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초등학교 특수교사를 고소하며 재판을 진행 중이다.
웹툰작가 주호민의 아들이 학급의 여학생에게 한 행동이 화제에 올랐다.
주호민은 현재 자페 아들이 학교에서 학대를 당했다며 초등학교 특수교사를 고소하며 재판을 진행 중이다.
29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7월 기사가 났던 내용이 재조명됐다.
해당 기사는 당시 교사 커뮤니티에서 다룬 내용을 보도한 것이다
교사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A 씨는 "(주 씨의 자폐 아들 B군이) 1학기에 이미 통합학급 여아를 대상으로 반복적인 뺨 때리기, 머리 뒤로 젖히기, 신체 접촉 등 문제 행동으로 통합학급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했다"며 "2학기 초 수업 도중 통합학급 여자아이에게 속옷까지 훌러덩 내려 보여주는 행동을 해서 피해 학생 어머니가 B군과 분리를 요구했다고 한다. B군은 평소 피해 학생을 때리는 일이 잦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통합학급 교사는 코로나 확진으로 공가 중이어서 특수 교사가 협의회 절차를 다 처리했다"며 "우선 (B군은) 특수반에서 전일제 수업하면서 성교육받고 이후 통합학급에 가기로 결론 내렸다. 이 과정에서 불만을 품은 주 씨 아내가 아이 편에 녹음기를 넣어 보내기 시작했다"라고
기존에는 주호민의 아들이 바지를 내린 것으로만 보도됐으나, 해당 주장이 뒤늦게 나온 것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인과응보다", "주호민 뭐에 씐 것 아닌가", "특수교사 분들 고생이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