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엔지니어였던 '하트시그널' 출연자, 마약 후 근황 '충격'
서민재 인스타그램 현대자동차의 엔지니어로 일했던 '하트시그널' 출연자의 근황이 알려졌다. 1일 KBS '추척 60분'에서는 방송인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마약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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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엔지니어로 일했던 '하트시그널' 출연자의 근황이 알려졌다.
1일 KBS '추척 60분'에서는 방송인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마약 논란 이후 처음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서민재는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당시 그는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 석사과정을 밟고, 현대자동차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었다.
그녀는 빼어난 미모에 가녀린 몸매, 자동차 엔지니어라는 반전 직업을 가지고 있어 큰 인기를 얻었다.
방송 이후 서민재는 현대자동차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면서 인기를 계속 이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작년 8월 SNS에 돌연 연인 남태현과 필로폰을 투약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현재 그는 재판을 받으며 단약을 하며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뷰에서 그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다 잃었다. 정말 다른 사람들은 마약을 안 했으면 좋겠다. 마약의 끝에는 파멸밖에 없다"라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서민재 이렇게 나락 가네", "대기업 계속 잘 다니지",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