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EXID 시절 내 돈으로 전세기 타고 중국행"
KBS EXID 출신 솔지가 아이돌 활동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솔지는 2일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그는 인터뷰를 하던 중 EXID 시절 이야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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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출신 솔지가 아이돌 활동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솔지는 2일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그는 인터뷰를 하던 중 EXID 시절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EXID 시절 전세기를 타고 스케줄을 소화한 적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중국에 스케줄이 있어 전세기를 탔는데 알고 보니 우리 돈으로 간 거였다"라는 발언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전세기를 탄다고 하기에 '대박이다, 우리 진짜 출세했나 보다' 했는데 정산서를 보니까 '전세기 대여' 내역이 있는 거다. 어쨌든 타긴 타봤다"라고 덧붙였다.
솔지는 EXID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활동했으며, 현재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실용음악보컬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