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호구냐'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인상이 미친 이유
픽사베이, 기사와 무관한 사진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인상에 누리꾼들이 분노했다. 유튜브 측은 8일 광고 없이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유튜브 프리미엄'의 국내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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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인상에 누리꾼들이 분노했다.
유튜브 측은 8일 광고 없이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유튜브 프리미엄'의 국내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은 원래 1만 450원이었으나, 8일부터 1만 4,900원으로 올랐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유튜브 프리미엄의 국내 가격 인상이 부적절하다고 전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노르웨이의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과 한국의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을 비교했다. 노르웨이는 물가가 비싸기로 유명한 나라다.
노르웨이의 현재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은 현 환율 기준으로 1만 4,400원이다. 한국의 인상 가격보다 저렴하다.
누리꾼들은 "노르웨이 월급이 7,000만 원인데 우리나라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이 더 비싼 게 말이 되냐", "진짜 끊어야겠다", "광고 안 보는 값이 넷플릭스랑 맞먹는 건 납득이 어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