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호 사망에 한예슬 "치명적이지는 않다"
'한예슬 is' 유튜브 유튜버 김용호의 사망 소식을 접한 한예슬의 반응이 화제다. 9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예슬이 김용호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됐다.
유튜버 김용호의 사망 소식을 접한 한예슬의 반응이 화제다.
9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예슬이 김용호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됐다.
한예슬은 "김용호 기자 이후로는 좀 어땠느냐"라는 질문에 "몰라 나는 솔직히"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었을 텐데 그 기회마저 잃어버린 게 아닌가?"라며 "진짜 그게 좀 안타깝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재판 내가 소송건 것도 사건이 없는 거다. 왜냐면 대상이 없으니까"라고 말했다.
한예슬은 김용호의 행동이 너무 악해서 용납되지 않았다며 "살인적인 언행들을 하고 있는데 마녀사냥이라는 것에 조금 익숙한 편이어서 나에게 치명적이지는 않았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용호는 지난 2021년 5월 한예슬이 10살 연하의 남성과 연애 중이라고 밝힌 것에 대해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강남의 유명 호스트바 출신이며 한예슬이 가게를 다니다가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골라 사귀었다"라며 "남자친구에게 5억 상당의 람보르기니 우라칸을 선물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한예슬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친구의 예전 직업은 연극배우였고 호스트는 아니지만 가라오케에서 일한 적이 있다"라며 "람보르기니는 내가 새로 산 내 명의의 차인데 차가 없는 남자친구가 편하게 타고 다닐 수 있도록 키를 공유한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