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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 인육을 먹던 부족, 인육 맛에 '충격'

온라인 커뮤니티 식인을 경험한 부족의 인육 경험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1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식인 경험자의 인육에 대한 느낌'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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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 인육을 먹던 부족, 인육 맛에 '충격'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식인을 경험한 부족의 인육 경험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1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식인 경험자의 인육에 대한 느낌'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한 외국 프로그램에서 식인 행위를 했던 부족을 만나는 모습이 캡처돼 올라왔다. 

인육을 먹던 부족 중 한 명은 "제가 어렸을 때 마을 사람들이 여자 한 명을 죽였다. 대나무 칼로 살점을 잘라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맛을 봤는데 돼지고기나 화식조 고기와는 맛이 달랐다. 맛이 좋지 않아서 먹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 여자의 정체는 마녀였다. 그래서 죽임을 당했다"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잡아먹을 땐 마녀로 프레임을 씌우다니", "끔찍하다", "너무 태연하게 말하는 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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