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내 이수진, 고소당했는데도 딸 사진+광고 눈길
이수진 인스타그램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과 아내 이수진이 사기 미수 혐의로 고소당한 가운데 이동국 아내 이수진의 근황이 화제다. 이동국 아내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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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출신 이동국과 아내 이수진이 사기 미수 혐의로 고소당한 가운데 이동국 아내 이수진의 근황이 화제다.
이동국 아내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동국의 딸 이재아가 나이키 후원 선수들과 함께한 송년회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재아는 아빠와 엄마를 반반 닮아 오뚝한 콧날과 또렷한 눈매 등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이재아는 하얀색 니트를 입고 아빠 이동국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기도 했다.
해당 사진에 이수진은 "나이키와 계약한 후 2년간 수술과 재활을 반복하면서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해 아쉬움만 가득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재아를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나이키코리아 큰 감동입니다"라고 적었다.
이후 인스타그램 스토리로는 자신이 판매하는 한우 사골 곰탕 제품을 홍보했다.
한편 같은 날 인천 연수경찰서는 경기 성남의 곽여성병원 원장이 지난 15일 이동국 부부를 사기 미수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