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남편 김가온과 결혼 11년 만에 이혼, 조짐 보였다?
강성연/김가온 인스타그램 배우 강성연이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과 이혼했다. 김가온은 최근 자신의 SNS에 강성연에 대한 장문의 글을 올리며 이혼 사실을 밝혔다. 강성연, 김가온은
·
배우 강성연이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과 이혼했다.
김가온은 최근 자신의 SNS에 강성연에 대한 장문의 글을 올리며 이혼 사실을 밝혔다.
강성연, 김가온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2020년 KBS 2TV '살림남 2(살림하는 남자들 2)'에 출연해 리얼한 결혼,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도 강성연은 일과 육아 사이의 문제로 힘들어하며 눈물을 흘렸다.
당시 강성연은 아이들을 생각해 출연하고 싶은 드라마를 고사하려고 했고 김가온은 강성연의 복귀를 응원했다.
하지만 강성연은 늦은 귀가와 시부모님에 대한 죄송함으로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강성연과 김가온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으며, 두 아이는 엄마인 강성연이 양육한다고 전해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