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니보틀, 기안84에게 일침 "이해가 안 된다"
MBC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기안84에게 일침을 날렸다.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2(태계일주 2)'에서는 기안84와 덱스, 빠니보틀이 마다가스카르 여행을 떠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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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기안84에게 일침을 날렸다.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2(태계일주 2)'에서는 기안84와 덱스, 빠니보틀이 마다가스카르 여행을 떠냈다.
이날 이들은 세탁물을 맡기고자 세탁 서비스를 해주는 곳을 찾아갔다.
덱스는 "빨래 맡길 수 있느냐"라고 물었고 직원은 "지금 바로 맡기면 내일 찾아갈 수 있다"라고 말했다.
빠니보틀은 "내일 몇 시에 찾을 수 있느냐"라고 물었고 직원은 "지금 맡기면 내일 찾을 수 있다"라고 답했다.
기안84는 "나는 빨래가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빠니보틀은 "빨래가 없다고요? 지금 입고 있는 게 빨래인데 뭔 소리야"라고 일침을 날렸다.
이에 해당 영상을 보고 있던 패널들이 술렁였다. 기안84도 "아니 얘가"라며 말을 더듬었다.
빠니보틀은 "이해하고 싶은데 이해가 안 된다"라며 기안84의 독특한 여행 습관을 언급했다.
기안84는 여행을 하며 짐도 단출하게 가지고 다니는 편이며, 옷 세탁을 잘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진짜 근처에 가면 냄새 엄청 날 것 같다", "저건 참다 참다못해 말하는 것", "저거 리얼인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