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남편 없는 크리스마스 "조카가 만든 땀촌"
김연아 인스타그램 피겨 여왕 김연아의 근황이 화제다.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연아는 커튼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달며 크리스마스를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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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의 근황이 화제다.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연아는 커튼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달며 크리스마스를 제대로 즐겼다.
김연아는 질끈 묶은 머리에 편안한 의상을 입고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지만 피겨 여왕 다운 남다른 아우라를 자랑했다.
해당 사진에 김연아는 "올해도 수고 많으신 산타하부지들 빈자리 꽉꽉 채워준 고마운 사람들과 음식은 역시 남이 해준 게 젤맛"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사실 그(조카가 만든 땀촌)도 함께 했음"이라며 조카가 찰흙으로 만든 김연아 남편 고우림의 모습도 보였다.
고우림은 김연아와 결혼 1년 만인 지난 11월에 입대했다. 고우림은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군복무를 한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