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도끼로 날 줄이려고 했어" 브라질의 충격적 근황
'윌리엄' 유튜브 브라질의 충격적인 근황이 알려졌다. 15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행 유튜버 윌리엄이 올린 영상 중 일부가 캡처되어 올라오면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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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충격적인 근황이 알려졌다.
15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행 유튜버 윌리엄이 올린 영상 중 일부가 캡처되어 올라오면서 화제가 됐다.
해당 영상에서 윌리엄은 브라질에 있는 한 가정집에 방문했다. 어머니는 윌리엄에게 무언가를 적어서 건넸다. 번역기로 해당 글을 읽은 유튜버는 충격에 빠진 표정을 지었다.
어머니는 '얼마 전 탈리타 아빠가 도끼로 날 죽이려고 했어'라고 적었다.
유튜버는 진짜냐고 물었고 어머니와 딸 모두 진짜라며, 어머니는 아버지의 공격을 막다가 팔이 잘렸다며 자신의 오른쪽 팔을 보여줬다.
어머니는 이혼을 하자고 했다가 그런 일이 발생했다며 "브라질에서는 엄청 흔한 일"이라고 말해 유튜버를 또 한 번 충격에 빠트렸다.
누리꾼들은 "아이가 대수롭지 이야기하는 게 슬프다", "아줌마도 딸도 무덤덤해 보여서 무섭다", "진짜 충격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