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난리 났다는 미국 근황, 물 꺼내자마자 '꽁꽁'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미국의 근황이 심상치 않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 대부분의 지역에 북극한파와 겨울 폭풍이 몰아쳐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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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의 근황이 심상치 않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 대부분의 지역에 북극한파와 겨울 폭풍이 몰아쳐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NN방송은 지난 12일(현지시간)부터 닷새간 테네시와 아칸소, 캔자스, 오리건 등에서 겨울폭풍 관련 사망자가 잇따라, 최소 33명이 숨졌다고 17일 보도했다.
이 외에도 펜실베이니아주, 워싱턴주, 오리건주 등 미국 곳곳에서 한파와 폭설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미국의 실시간 모습이라며, 물을 냉장고에서 꺼내자마자 실시간으로 얼어 버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퍼졌다.
미국 뉴욕 주지사는 심각한 한파에 "얼마가 될지 모르지만 활동 금지 명령을 지켜서 집에 계시는 것이 좋을 거다"라고 강하게 이야기했다.
한편 미국 기상청에는 20일까지 북극한파가 내려올 것으로 예상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