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 해임 관련 축협 입 열었다 '충격'
채널A 축구 국가대표 감독 클린스만의 해임에 대한 한국축구협회(이하 축협) 관계자의 입장이 나왔다. 채널A는 12일 축구협회 관계자의 말을 직접 전했다. 축협 관계자는 &quo
·
축구 국가대표 감독 클린스만의 해임에 대한 한국축구협회(이하 축협) 관계자의 입장이 나왔다.
채널A는 12일 축구협회 관계자의 말을 직접 전했다.
축협 관계자는 "전력강화위원회에서 클린스만 감독의 이슈 체크해 결정. 벤투 감독도 월드컵 6개월 전 부정 여론 상당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저 사람이 한국 축구 죽이고 있다", "관계자 이름 공개해라", "모르는 게 아니라 모르는 척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마친 클린스만은 한국에 온 지 이틀 만에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는 예정보다 일찍 한국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클린스만은 해임 여론에 대해 "준결승까지 진출한 것을 실패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을 것 같다"라며 사퇴 뜻이 없음을 밝혔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