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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만원 더 낼게' 논쟁 뭐길래? 연예인들까지 '난리' 

SBS '만원 더 낼게' 논란이 화제다. 지난 18일 SBS '런닝맨'에서는 요즘 여러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만원 더 낼게' 논란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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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만원 더 낼게' 논쟁 뭐길래? 연예인들까지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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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더 낼게' 논란이 화제다. 

지난 18일 SBS '런닝맨'에서는 요즘 여러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만원 더 낼게' 논란을 언급했다. 

'만원 더 낼게' 논란은 둘이서 술 값이 6만 원이 나왔는데 "내가 '만 원' 더 낼게"라고 한다면 각각 얼마씩 내야 하는가에 대한 논쟁이다. 

이에 대한 답으로 3만 5천 원과 2만 5천 원으로 나눠야 한다는 답과 4만 원과 2만 원으로 나눠야 한다는 의견으로 갈리고 있다. 

하하는 "3.5만 원은 쫌생이들이나 하는 생각이다"라고 말했고 김종국도 "친구가 2.5, 3.5(만원) 이랬으면 거리를 두게 된다"라고 말했다. 

송지효도 "5천 원짜리 갖고 다니기 귀찮다"라며 4만 원과 2만 원으로 나눠 내는 것에 한 표를 던졌다. 

여기에 박지현은 반대의 의견을 냈다. 그는 "만약에 억 단위면 이야기가 달라진다"라며 단위를 바꿔 생각해 보자고 했다. 

단위가 억으로 바뀌자 다른 출연자들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박지현 역시 똑똑하다", "금액 좀 커지니까 2.5, 3.5가 맞다", "3.5, 2.5는 한 번도 생각 안 해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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