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성·박소라 등 7월 6일 SBS 라디오 게스트
윤지성, 박소라, 이승국, 박문치, 태진아, 홍지민 등 7월 6일 SBS 라디오 게스트 라인업 공개.
7월 6일 SBS 라디오, 윤지성·박소라부터 태진아·홍지민까지 게스트 라인업 완성
2026년 7월 6일 월요일, SBS 라디오가 하루 종일 이어지는 다채로운 게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저녁 18시부터 20시까지 방송되는 '박소현의 러브게임'에는 가수 윤지성과 박소라가 스튜디오를 찾는다. 두 사람은 퇴근길 청취자들의 피로를 풀어줄 밝은 에너지와 편안한 수다를 선보인다. 사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가운데 두 게스트의 매력이 드러날 예정이다.
밤 시간대인 20시부터 22시까지는 '웬디의 영스트리트'가 이어진다. 이승국과 박문치가 게스트로 합류해 웬디와 함께 감각적인 토크와 음악 이야기를 나눈다. 웬디의 섬세한 리액션이 대화를 풍성하게 만든다.
낮 시간대 편성도 빈틈이 없다. 오후 16시부터 17시까지 방송되는 '인생은 오디션'에는 가수 태진아와 홍지민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와 무대 비하인드를 전한다. 단 한 시간 동안 밀도 높게 진행된다.
출근길부터 점심시간까지, 시간대별로 이어지는 SBS 라디오 편성표
오전 7시부터 9시까지는 '김영철의 파워FM'이 아침을 연다. 나웅준, 정상근, 피터가 게스트로 나서며 김하영과 박재현이 포인트 토크를 이어간다. 출근길에 듣기 좋은 정보와 웃음이 담긴 구성이다.
점심시간대는 두 프로그램이 나뉜다. 12시 5분부터 14시까지는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가 방송된다. 두선생과 노중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민상의 맛깔나는 진행에 맞춰 생활 밀착형 토크를 펼친다. 식사 시간을 위한 알찬 코너들이 준비되어 있다.
이어지는 12시부터 14시까지의 '12시엔 주현영'에는 한희준(JUDE)과 박세미가 출연한다. 주현영의 재치 있는 진행과 함께 따뜻한 대화와 음악이 이어진다. 여유로운 템포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오후 14시 20분부터 16시까지는 '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가 자리를 지킨다. 음악 평론가 김윤하가 게스트로 참여해 정엽의 차분한 진행과 함께 깊이 있는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한다. 낮 시간대의 햇살처럼 잔잔한 음악 토크가 이어진다.
이날의 모든 방송 정보와 생생한 현장 소식은 SBS 라디오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고릴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