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부터 나홍진까지, 메가박스 돌비 시네마
티모시 샬라메의 '마티 슈프림'부터 나홍진 감독의 '호프'까지, 메가박스 돌비 시네마 7월 상영 라인업을 공개한다.
티모시 샬라메의 26관왕 신화, '마티 슈프림' 돌비 상영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9개 부문 후보에 오른 영화 '마티 슈프림'이 메가박스 돌비 시네마를 찾는다. 7월 1일부터 상영 중인 이 작품은 꿈을 품은 마티 마우저가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여정을 이어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주연 배우 티모시 샬라메는 이 작품을 통해 전 세계 주요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26관왕을 기록했다.
영화 속 빠른 호흡의 탁구 경기 장면은 돌비 비전(Dolby Vision)의 색감과 선명한 화면으로 구현된다.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는 공이 오가는 소리와 현장의 에너지를 입체적인 사운드로 전달한다.
메가박스는 '마티 슈프림', '모아나', '호프'를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포함한 전국 14개 상영관에서 선보인다. 돌비 비전은 수십억 가지 색상을 구현하는 HDR 영상 기술이며, 돌비 애트모스는 모든 방향에서 소리를 전달하는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이다.
디즈니 실사 '모아나'와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8일 개봉한 디즈니 실사 영화 '모아나'가 돌비 시네마 관객을 만난다. 약 17억 달러의 글로벌 흥행 수익을 기록한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작품이다.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향하는 오션 어드벤처를 그렸다.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와 자연 풍광은 돌비 비전의 색감과 명암 표현으로 구현된다. 파도 소리와 바람, 음악이 어우러진 돌비 애트모스의 입체 음향이 상영된다.
오는 15일에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개봉한다. 비무장지대 인근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마을에 나타난 호랑이 소식을 접한 뒤 벌어지는 이야기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와 맞서는 추격전은 돌비 비전의 영상미와 돌비 애트모스의 액션 사운드로 상영된다.
돌비 시네마 국내 운영 현황
돌비 시네마는 현재 전 세계 15개국에서 29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 중이다.
국내에서는 2020년 7월 메가박스 코엑스점을 시작으로 전국 8개 돌비 시네마를 운영하고 있다. 돌비의 차세대 통합 솔루션을 적용한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은 6개 지점에서 운영 중이다. 2025년 6월에는 구의 이스트폴점에 아시아 및 국내 최초로 돌비 비전+애트모스 적용 상영관이 개관한다.
7월 극장가 상영 일정
메가박스 돌비 시네마 7월 라인업은 '마티 슈프림'(1일 개봉), '모아나'(8일 개봉), '호프'(15일 개봉 예정)로 이어진다. 이 작품들은 전국 14개 돌비 시네마 및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기획] ‘적자 수렁’ 대한제분의 역설… 오너가 채운 28억 배당금과 ‘5인 유령회사’](/images/kstory/202607/1364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