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신문
트렌드연예

주우재 비상금 털릴 위기, '놀뭐' 구미에서 터진

MBC '놀면 뭐하니?' 구미 특집에서 주우재가 비상금을 공개하며 역대 최대 판돈을 지출할 위기에 처했다.

·
주우재 비상금 털릴 위기, '놀뭐' 구미에서 터진

이선민 고향 구미에서 벌어진 '의리 봉투' 소동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경상북도 구미를 찾았다. 11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이번 '쩐의 전쟁 in 구미' 편은 '씩씩이'로 불리는 이선민의 고향을 방문하며 시작된다.

식당이 아닌 이선민의 실제 고향집에 모인 멤버들은 뜻밖의 상황에 직면했다. 현장에서 의문의 '의리 봉투'가 등장했다.

멤버들은 이 봉투를 채우기 위해 각자 형편에 맞게 성의를 표시하자며 뜻을 모았다. "있는 만큼만 내자"라는 원칙 아래 움직였다.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은 지갑을 열기 전 고민에 빠졌다. 특히 주우재는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지갑을 여는 것을 망설였다. 이선민의 집에서 갑작스럽게 펼쳐진 이 '의리 봉투' 작전의 결말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주우재 비상금 공개에 멤버들 경악, "판이 왜 이렇게 커졌나"

지갑을 열지 못하고 주저하던 주우재는 결국 숨겨두었던 비상금을 꺼내 들었다. 주우재가 공개한 비상금의 구체적인 액수를 확인한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금액에 경악했다.

주우재가 꺼낸 비상금은 '쩐의 전쟁' 시리즈 중 역대 최대 규모의 판돈이 될 상황이다. 졸지에 프로그램 역사상 가장 큰 금액을 지출해야 할 위기에 처한 주우재는 넋이 나간 표정을 지었다.

그는 "'쩐의 전쟁' 판이 이렇게 컸습니까?"라고 외쳤다. 주우재는 자신의 소중한 비상금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사수에 나섰다.

'쩐의 전쟁 in 구미'의 구체적 상황

이번 에피소드는 '씩씩이' 이선민의 고향인 경북 구미를 무대로 삼았다. 멤버들은 이선민의 고향집에서 '의리 봉투'를 꺼내 들며 소동을 일으켰다. 멤버들은 서로의 형편에 맞춰 성의를 표시하기로 합의했다.

주우재는 비상금을 꺼내 보여주었고, 가방 속 비상금 액수가 확인되자 현장에 있던 이들은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주우재는 넋이 나간 표정으로 비상금 사수에 나섰다.

토요일 저녁을 책임지는 '놀뭐'의 구성

'놀면 뭐하니?'는 '오늘은 뭐 하고 놀까?'를 주제로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출연한다. 연예계 출연진들의 제한 없는 야외 버라이어티를 보여주는 이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주우재의 절규, "이렇게 판이 컸습니까?"

역대급 판돈을 마주한 주우재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비상금 액수가 공개되며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그는 넋이 나간 표정으로 "'쩐의 전쟁' 판이 이렇게 컸습니까?"라고 외쳤다.

자신의 비상금을 지키기 위해 사수에 나선 그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경과 맥락

이번 에피소드는 '씩씩이' 이선민의 고향인 경상북도 구미를 무대로 한 '쩐의 전쟁 in 구미' 편이다. 멤버들은 이선민의 고향집을 방문해 현장에서 등장한 '의리 봉투'를 마주했다.

기존 '쩐의 전쟁' 시리즈의 흐름을 이어가는 이번 특집은 멤버들이 각자 형편에 맞게 성의를 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By 차도윤 기자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