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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AI 운동 데이터에 놀랐다

가수 김종국이 SBS '라이프 오브 AI'를 통해 갤럭시 로봇파크에서 AI 기반 운동 분석과 건강관리 기술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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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AI 운동 데이터에 놀랐다

'아날로그' 김종국, AI 기술의 실용성 확인

철저한 자기관리로 아날로그 방식을 고수해온 가수 김종국이 인공지능(AI) 기술이 구현된 미래 일상을 경험했다. 2026년 7월 12일 오전 10시 50분 SBS에서 방송되는 특집 다큐멘터리 ‘라이프 오브 AI’는 김종국이 AI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마주하는 과정을 담았다.

촬영은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을 선도하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의 ‘갤럭시 로봇파크’에서 진행됐다. 이곳은 실제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미래형 콘텐츠가 구현된 공간으로, 기술과 인간이 소통하는 차세대 체험 공간을 지향한다.

김종국은 갤럭시 로봇파크에서 AI 기반 운동 분석 시스템과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을 체험했다. 처음 시스템을 접한 그는 생소한 기술에 낯선 기색을 보였으나, 정밀한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실시간 피드백이 이어지자 반응이 달라졌다. 정확한 수치로 나타나는 신체 상태와 AI의 제안을 경험한 그는 기술의 실용성에 놀라움을 표했다. 운동에 집중해온 그에게 AI가 제공하는 데이터는 실질적인 도구로 작용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과 함께하는 AI 대중화

김종국은 현재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인 갤럭시코퍼레이션 소속 아티스트다. 동시에 전국민 AI 경진대회 홍보대사 직함을 맡아 AI 기술의 대중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다큐멘터리 촬영 역시 이러한 행보의 연장선이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김종국의 시선을 따라가니 어렵게 느껴졌던 AI 기술이 친숙하게 다가왔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시청자는 "마치 미래에 먼저 다녀온 느낌이었다"고 전했으며, 로봇파크를 직접 방문하고 싶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갤럭시 로봇파크의 확장 계획

갤럭시 로봇파크는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공간이다. 관람객이 AI를 직접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Physical AI, 휴머노이드 로봇, AI 헬스케어, AI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생태계를 구축 중이다. 회사는 갤럭시 로봇파크를 시작으로 이러한 체험형 공간을 국내외로 확대할 계획이다.

By 차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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