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신문
트렌드연예

한다감, 27주차 임신 근황…'찰떡이' 아기방 꾸미기

임신 27주 차인 배우 한다감이 51.8kg의 체중을 유지하며 아기방 꾸미기 고민을 전했다.

·
한다감, 27주차 임신 근황…'찰떡이' 아기방 꾸미기

배우 한다감이 임신 27주 차를 맞이한 근황을 전하며 예비 엄마로서의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비 오는 날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진과 함께 곧 만날 아기 '찰떡이'를 위한 준비 과정을 공유했다.

한다감은 게시물에 "비 오는 날.. 휴식…오늘은 찰떡이 용품 정리 해보까? 요즘은 아기방 어떻게 꾸며야 할까요? 너무 막막하네요~~^^ 꿀팁 있으시면 주세염~~^^"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그는 은은한 그레이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음료를 든 채 미소를 짓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의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임신 중임이 느껴지는 D라인과 대비되는 슬림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체중 4kg 미만 증가에 '임산부 편견 버려달라' 일침

이번에 공개된 모습은 그가 최근 강조해온 철저한 자기관리의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화제를 모은다. 한다감은 지난 18일에도 자신의 계정을 통해 현재 임신 27주 차임에도 불구하고 몸무게가 4kg도 채 늘지 않았다며, 현재 체중이 51.8kg임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그는 "꾸준하고 철저하게 관리한 덕분"이라며 "임산부는 뚱뚱할 수밖에 없다는 편견은 버려달라"고 덧붙였다. 이어 예비 엄마들을 향해 "예비맘들 오늘도 힘내시고 많이 움직여 달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가녀린 팔과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47세라는 나이에 임신에 성공해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이름을 올린 그는, 건강한 임신 생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과정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결혼 6년 만에 찾아온 소중한 생명 '찰떡이'

한다감의 이번 임신 소식은 지난 4월 처음 알려지며 큰 관심을 끌었다. 그는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6년 만에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하게 됐다. 1980년 9월생인 그는 한국 나이로 47세에 임신을 하게 되어 연예계에서 최고령 임산부 기록을 세우게 됐다.

현재 그는 태명인 '찰떡이'의 용품을 정리하고 아기방을 꾸미는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아기방 인테리어에 대해 팬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그의 모습에서 아이를 기다리는 간절함과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팬들은 게시물 아래에 "아이용품 정리하는 거 진짜 재밌고 설레요", "임산부인데도 너무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며 그의 건강한 출산을 응원하고 있다.

By 트렌드경제신문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