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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모빌리티

고성능 브랜드 N, 전동화 무대 향한 가속페달 밟는다!

- 벨로스터 N ETCR, 오는 18일~20일 PURE ETCR 개막전 무대서 데뷔전 치러 … 최고출력 500kW의 전기모터와 65kWh 용량의 배터리 장착한 전기 경주차 … ▲알파로메오 줄리아 ETCR ▲쿠프라 e-레이서 등과 함께 전동화 기술력 겨뤄 - 현대차그룹, 대회 충전 인프라 구축 위한 수소연료전지 발전기 단독 공급 - “전기차 대회 참가로 지속 가능한 친환경 모빌리티 기술 단련해 나아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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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브랜드 N, 전동화 무대 향한 가속페달 밟는다!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이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전동화 기술력을 선보인다.

현대자동차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이탈리아 발레룽가(Vallelunga) 서킷에서 개최되는 ‘PURE ETCR(Electric Touring Car Racing)’ 개막전에 벨로스터 N ETCR이 첫 경기를 치른다고 17일(목) 밝혔다.

PURE ETCR은 복수의 제조사가 참여하는 최초의 순수 전기 투어링카 레이스로 본격적인 전동화 시대를 맞이해 전기차 레이스를 위한 기준을 세우고, 배기가스 없는 이동 수단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설립된 모터스포츠 대회다.

 

By 이강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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