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ACON 2026' 참석차 대만으로 출국
그룹 미야오가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대만 타이베이로 출국했다. 멤버들은 25일 NTSU 아레나에서 열리는 'ACON 2026'에 참석한다.
그룹 미야오(MEOVV)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ACON 2026' 일정 소화에 나섰다. 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로 구성된 미야오 멤버들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멤버들은 25일 대만 타이베이 NTSU 아레나(林口體育館)에서 개최되는 'ACON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인천 영종구 운서동에 위치한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멤버들은 각기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출국장으로 향했다.
멤버별 개성 드러낸 공항 패션
이날 출국길에 오른 미야오 멤버들은 5인 5색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엘라는 화사한 착장으로 공항에 나타났고, 가원은 모델 같은 비율을 드러내며 출국장으로 향했다. 안나와 수인 역시 각자의 매력을 살린 스타일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나린을 포함한 다섯 멤버는 출국 전 현장에서 인사를 건네며 대만 일정을 알렸다.
엘라는 인형 같은 외모를, 가원은 긴 다리를 강조한 모습을 포착했다. 안나는 바비인형을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수인은 화사한 분위기를 풍기며 현장에 모인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멤버들은 타이베이 NTSU 아레나에서 열릴 행사를 앞두고 이동했다.
타이베이 NTSU 아레나서 열리는 ACON 2026
미야오가 방문하는 대만 타이베이 NTSU 아레나는 이번 'ACON 2026'의 주 무대다. 이번 행사는 25일 개최될 예정이며, 미야오는 이번 참석을 통해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난다. 멤버들은 24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타이베이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번 출국은 미야오가 글로벌 행사인 'ACON 2026'에 공식 초청받아 움직이는 일정이다. 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 다섯 멤버는 대만 현지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이동 중이다. 공항을 찾은 이들은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