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MU 10월 단독 콘서트 개최, 소문의 낙원 예고
AKMU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8월 초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시작된다.
AKMU가 오는 10월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이번 공연은 '소문의 낙원(Paradise of Rumors)'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AKMU만의 색채를 담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 정보의 제목인 'Paradise of Rumors... begins...'는 이번 공연의 서막을 알리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공연은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오후 6시를 시작으로 10일 토요일 오후 5시, 11일 일요일 오후 4시까지 총 3일간 이어진다. 공연 장소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KSPO DOME으로 결정되었다. 3일간의 일정은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오후까지 이어지며, 각 회차마다 다른 시간대에 공연이 시작되어 관객들의 접근성을 고려했다.
팬클럽 선예매부터 일반 예매까지 이어지는 티켓 일정
공연 관람을 위한 티켓 예매는 단계별로 진행된다. 팬클럽 회원들을 위한 사전 인증 기간은 8월 3일 오후 2시부터 8월 7일 오전 11시 59분까지 운영된다. 인증을 마친 팬클럽 회원은 8월 5일 오후 8시부터 8월 7일 오전 11시 59분 사이에 선예매에 참여할 수 있다. 선예매를 통해 팬클럽 회원들에게 우선적인 예매 기회가 제공된다.
일반 예매는 8월 7일 오후 8시에 시작된다. 교통 약자를 위한 휠체어석 예매는 8월 10일 오전 9시에 별도로 열린다. 모든 티켓 예매는 YES24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예매처인 YES24 티켓 페이지를 통해 공연 및 예매 관련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10월, KSPO DOME에서 펼쳐질 음악적 세계관
이번 콘서트는 2026년 10월 초 가을의 문턱에서 개최되어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AKMU의 음악적 세계관을 담은 '소문의 낙원(Paradise of Rumors)'이라는 타이틀이 이번 공연에서 어떻게 구현될지 관심이 모인다. 영상 설명란에 명시된 공연 명칭은 이번 콘서트가 지향하는 방향성을 암시한다.
공연이 열리는 KSPO DOME은 대규모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장소로, AKMU의 음악을 직접 경험하고자 하는 관객들의 발길을 이끌 전망이다. 3일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10월 9일, 10일, 11일 각각 다른 시간대에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가며 가을의 정취와 함께 AKMU의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