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 '장준 약방' 컨셉 포스터 촬영 현장 공개
골든차일드 장준이 '장준 약방' 컨셉 포스터 촬영을 통해 팬들을 위한 치유의 처방전을 예고했다.
그룹 골든차일드의 멤버 장준이 팬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인 '장준 약방' 컨셉의 포스터 및 VCR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지난 '장준 타운' 컨셉의 마을 이장 컨셉에 이어, 이번에는 약방이라는 독특한 테마를 선택해 팬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팬덤인 골드니스(Goldis)를 향한 장준의 세심한 배려가 담긴 컨셉으로 기획되었다.
비타민부터 청진기까지, 완벽하게 준비된 '장준 약방'
촬영 현장에는 비타민, 약봉투, 청진기 등 약방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다양한 소품들이 마련되어 시각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장준은 현장에 준비된 소품들을 직접 활용하며 촬영에 임했다. 장준은 이번 '장준 약방'을 통해 팬덤인 골드니스의 마음에 치유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모두가 행복한 금요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해 보겠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포스터 촬영 과정에서 장준은 신뢰감을 주는 진지한 모습과 장난스러운 모습을 오가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촬영 중 "너무 진지하면 안 된다"는 조언에 웃음을 터뜨리는 등 유쾌한 면모를 보였다. 또한, 과거 과학 시간의 기억을 떠올리며 가루약과 알약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을 나누는 등 풍성한 입담을 선보였다. 가루약이 입에 남거나 코로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자신은 알약을 선호한다는 솔직한 이야기를 전해 현장의 재미를 더했다.
건강 관리 비법 공유와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
평소 비타민을 달고 산다는 장준은 팬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구체적인 건강 관리 비법을 공유했다. 그는 오메가3, 비타민D, 커큐민, 그리고 아침 공복에 먹는 유산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눈을 뜨자마자 물과 함께 유산균을 바로 드시면 너무 좋다"며 팬들이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러한 모습은 단순한 컨셉 촬영을 넘어 팬들의 일상적인 건강까지 염려하는 장준의 진심을 보여주었다.
촬영 중간중간 장준은 약방의 주인으로서 팬들을 기다리는 듯한 상황극을 연출하며 몰입도 높은 모습을 보였다. "골드니스 어디예요? 나 여기서 기다릴게"라고 말하며 팬들을 맞이하는 모습은 마치 실제 약방의 주인과 손님이 만나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이번 활동이 단순한 컨셉을 넘어 팬들에게 진정한 위로와 치유를 전달하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하며, "이번 장준 약방을 통해 여러분의 약이 되어 드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무대 위 활약 예고, 7월 25일의 만남을 기다리며
포스터와 VCR 촬영을 모두 마친 장준은 이제 가장 중요한 일인 무대 위에서의 활약만이 남았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촬영을 마무리하며 그는 "포스터와 VCR은 잘 찍은 것 같으니 이제 저만 무대에서 잘하면 된다"고 말하며, 준비한 결과물들이 골드니스에게 행복을 안겨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장준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장준 약방'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만남은 오는 7월 25일로 예정되어 있다. 팬들을 향한 치유의 메시지를 담은 이번 활동이 어떤 모습으로 완성되어 팬들에게 다가갈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