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커스, 보드게임 카페에서 보낸 즐거운 시간
싸이커스가 보드게임 카페에서 게임을 즐기고 훠궈를 먹으며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보드게임 카페를 방문해 멤버들 간의 유쾌하고 활기찬 일상을 공개했다. 자체 콘텐츠 'TRICKY HOUSE(트리키하우스)' EP.78을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는 보드게임을 즐기며 서로 경쟁하고 소통하는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싸이커스 멤버들은 보드게임 카페에 모여 다양한 게임을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게임 과정에서 멤버들은 각기 다른 모습으로 승부에 몰입하며 즐거워했다. 영상의 시작은 보드게임을 하고 훠궈를 먹는 구성으로 꾸며졌으며, 멤버들의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이 화면을 채웠다.
치열한 보드게임 대결과 멤버들의 케미
보드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멤버들 사이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이어졌다. 영상의 흐름에 따라 멤버들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들어냈다. 세우스는 입양 문의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분위기를 띄웠고, 이어지는 과정에서는 무법자가 누구인지 가려내는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이 나타났다.
게임의 흐름 속에서 INMA는 자신을 믿어달라는 발언을 하며 상황을 이끌기도 했다. 멤버들은 게임의 규칙을 충실히 따르면서도, 서로 장난을 치고 반응하는 과정을 통해 평소 쌓아온 친밀한 관계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보드게임 카페라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멤버들의 승부욕과 웃음은 콘텐츠의 재미를 더했다.
훠궈 먹방과 특별한 소스 레시피
치열했던 게임 대결을 마친 싸이커스는 훠궈를 먹으며 식사 시간을 가졌다. 훠궈를 즐기는 멤버들은 각자의 취향을 드러내며 식사를 이어갔다. 메뉴를 즐기는 과정에서 멤버들은 훠궈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자신들만의 소스 레시피를 공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식사 도중에는 개구리 다리에 대한 후기를 나누는 등 멤버들의 솔직하고 가감 없는 대화가 이어지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보드게임부터 식사까지 이어지는 이번 에피소드는 멤버들의 일상적인 면모를 입체적으로 보여주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싸이커스는 팬들에게 친근한 일상의 모습을 전달했다.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공식 플랫폼과 SNS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싸이커스의 행보가 주목된다. 해당 영상의 일본어 자막은 추후 적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