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 LA에서 즐기는 바비큐와 야구 관람 일상
XG가 LA에서 바비큐와 쇼핑, 야구 관람을 즐기는 일상을 보냈다. 이어지는 월드 투어 일정 정보도 확인됐다.===
그룹 XG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 'XG DAYS #50'을 통해 바비큐 파티부터 쇼핑, 야구 경기 관람까지 이어지는 멤버들의 휴식 일상이 상세히 공개됐다.
XG는 이번 일정을 통해 LA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에너지를 충전했다. 멤버들은 함께 모여 바비큐를 즐기며 시간을 보냈고, 쇼핑과 야구 관람을 통해 현지 문화를 경험하며 일상적인 순간들을 공유했다. 영상은 'Chillin' in LA'라는 부제에 걸맞게 멤버들의 편안한 모습에 집중하며, 투어를 앞둔 이들의 재충전 과정을 담아냈다.
LA에서 보낸 여유로운 휴식 시간
XG는 LA 현지에서 바비큐를 먹으며 휴식을 취했다. 멤버들은 함께 모여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이어 진행된 쇼핑과 야구 경기 관람은 멤버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이러한 활동들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에너지를 얻는 과정으로 그려졌다.
이번 영상은 XG의 월드 투어 'THE CORE'를 앞두고 멤버들이 현지에서 보내는 시간을 담고 있다. 멤버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투어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영상의 제목과 설명에 명시된 바와 같이, 멤버들은 LA의 풍경 속에서 바비큐(BBQ), 쇼핑(Shopping), 그리고 야구(Baseball)를 즐기며 현지 분위기를 만끽했다.
월드 투어 'THE CORE' 대규모 일정 확정
XG는 월드 투어 'THE CORE'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2026년 2월 요코하마 K-Arena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전역을 순회하는 대장정으로 기획되었다. 2026년 2월 6일과 7일, 8일 요코하마 K-Arena를 시작으로 오사카 조 홀, 나고야 IG 아레나, 후쿠이 선돔, 미야기 세키스이 하임 슈퍼 아레나, 고베 글리온 아레나를 거쳐 기타큐슈 메세와 요요기 국립 경기장 제1체육관까지 일본 내 주요 거점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이후 투어의 무대는 아시아와 유럽, 북미로 확장된다. 2026년 7월 방콕 임팩트 아레나, 마닐라 SM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홀 10을 거쳐 유럽의 런던 OVO 아레나와 파리 아디다스 아레나로 향한다. 2026년 10월에는 호주 멜버른 로드 레이버 아레나와 시드니 쿼도스 뱅크 아레나, 타이베이 아레나를 방문한다. 2026년 11월에는 북미 대륙을 본격적으로 공략하며 오클랜드 아레나,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 해밀턴 TD 콜리세움,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 달라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 멕시코시티 아레나를 차례로 찾는다.
투어의 대미는 2027년 2월 도쿄돔과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이 장식하며 긴 여정을 마무리한다.
글로벌 무대로 뻗어나가는 행보
XG의 이번 투어는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북미까지 아우르는 대규모 규모로 기획됐다. 투어는 요코하마, 오사카, 나고야 등 일본 주요 도시를 포함해 전 세계 주요 도시의 대형 아레나와 돔 공연장이 일정에 포함됐다. 특히 북미 투어의 경우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와 시카고의 유나이티드 센터 등 상징적인 공연장들이 포함되어 눈길을 끈다.
2026년 초부터 2027년 초까지 이어지는 긴 여정은 XG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멤버들은 각 도시의 공연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투어를 이어간다. 이번 투어와 관련된 상세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https://xgalx.com/xg/tour/thecor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