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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팀, 이집트 도착 후 왕자 되기 향한 간절한 염원

이집트의 거대한 풍경에 감탄한 출연진들이 왕자가 되기 위해 간절한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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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팀, 이집트 도착 후 왕자 되기 향한 간절한 염원

디즈니+의 예능 프로그램 '왕자와 거지' 2회 선공개 영상에서 출연진들이 이집트의 거대한 도시 풍경을 마주하며 압도적인 규모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이들은 활기찬 도시의 모습과 화려한 호텔 시설을 보며 이집트의 이색적인 분위기에 깊이 몰입했다. 특히 피라미드가 보이는 호텔을 언급하며 현지의 고급스러운 환경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집트의 거대한 규모와 화려한 풍경에 매료된 출연진

이집트에 도착한 출연진들은 눈앞에 펼쳐진 도시의 규모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영상 속 출연진들은 "아 엄청 크네. 이집트 진짜 도시가"라며 현지의 거대한 규모를 실감했다. 활기찬 도시의 모습과 함께 마차가 지나가는 풍경을 목격한 이들은 "우와 마차가 있네. 이 시간에 활기찬 게 너무 신기하네"라며 이국적인 풍경에 감탄을 이어갔다. 또한, 높게 솟은 호텔 건물을 바라보며 "호텔 엄청 높다. 저런 데서 자고 싶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현지 숙소의 시설에 대해서도 "여기 뜨거운 물 칼칼 나오겠지?"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현지의 숙소 환경에 대한 대화는 한국의 풍경과 비교되기도 했다. 한 출연진은 숙소에서 눈을 뜨는 상황을 묘사하며 "한국으로 치면 약간 한강뷰 요런 스타일"이라고 비유했다. 이어 "피라미드가 보이는 호텔도 있었잖아"라는 언급이 이어지며, 현지의 고급스러운 전망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었다. 이들은 미션을 수행하며 이집트에 도착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큰 미션이었음을 회상하며, 현재의 상황을 즐기면서도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거지의 삶도 괜찮다는 농담 속 숨겨진 왕자의 열망

미션을 수행 중인 출연진들은 현재의 상황을 유연하게 받아들이며 긴장을 풀었다. "우리 오늘 거지가 되더라도 투덜대지 말고 잘 자자"라는 말과 함께, "거지가 옷도 편하고 나을 수도 있어. 저 빈티지 좋아해요"라며 농담 섞인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여유로운 모습 뒤에는 왕자가 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숨어 있었다. 출연진들은 "이렇게 말을 하지만 왕자 되면 제일 기뻐할 것 같다"고 고백하며, 승리했을 때의 희망을 놓지 않았다.

특히 승리에 대한 의지는 파격적인 공약으로 이어졌다. 한 출연진은 "나 진짜 오늘 왕자 되면 너네 컴백하면 내가 컴퓨터 보낸다"라는 공약을 내걸며 팀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는 승리에 대한 간절함을 위트 있게 표현한 것으로, 이들은 "이기면 진짜 울 수도 있어"라며 승리 후의 감격스러운 순간을 상상하기도 했다. "왕자 팀 파이팅"이라는 외침과 함께 이들은 목표를 향한 결속력을 다졌다.

수많은 차량과 특경의 등장, 미션의 끝을 향한 질주

이집트 도심의 혼잡한 상황은 미션의 긴박함을 더했다. 출연진들은 도로를 가득 메운 수많은 차량을 목격하며 현지의 활기를 다시 한번 실감했다. "차 너무 많다"라는 반응과 함께, 출연진들이 타고 다니는 차량과 똑같은 모양의 차량들이 번호 1번부터 9번까지 줄지어 있는 광경을 목격하며 "아 끝났구나. 다 있구나"라며 미션의 종료를 직감했다.

현장의 긴장감은 특경의 등장으로 정점에 달했다.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출연진들은 "괜찮아. 그래도 우리 잘했잖아"라며 서로를 격려했다. "야구는 구해말 투아웃부터라 그랬어"라는 비유를 통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모습도 보였다. 이들은 이집트의 거대한 도시 풍경 속에서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갔다.

By 트렌드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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