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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9월 11일 컴백 확정…새 싱글 'Made My Night' 예고

르세라핌이 9월 11일 두 번째 싱글 'Made My Night'를 발매한다.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새로운 비주얼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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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9월 11일 컴백 확정…새 싱글 'Made My Night' 예고

르세라핌이 새로운 음악과 비주얼로 돌아온다. 르세라핌의 소속사 SOURCE MUSIC은 2nd 싱글 앨범 'Made My Night'의 발매 일정을 알리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9월 11일 베일 벗는 신곡과 뮤직비디오

르세라핌은 오는 9월 11일 오후 1시(KST) 두 번째 싱글 앨범 'Made My Night'를 발매한다. 이번 컴백은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 공개와 앨범 발매가 같은 날 이루어지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9월 11일 오전 12시(KST)에 먼저 공개되어 곡의 시각적 세계관을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가브리엘 조(Gabriel Cho)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아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윤조(Yoon Cho)가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리드를, 임혜린(Hye Lin Im)과 하지선(Jisun Ha)이 스타일 디렉팅을 담당하며 르세라핌만의 독보적인 미학을 구축한다. 콘텐츠 제작은 복찬솔(Chansol Bok)과 박규리(Kyuri Park)가 맡아 영상의 질감을 구현했다.

정교한 크리에이티브 팀이 설계한 컴백 프로젝트

앨범의 음악적 기틀을 마련한 A&R 팀은 제리 김(Jerry Kim), 김세원(Sewon Kim), 김윤재(Yunjae Kim)로 구성됐다. 이들은 르세라핌의 음악적 색깔을 정교하게 다듬어 이번 싱글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브랜드 경험 디자인에는 백유빈(Yoovin Baek), 유혜민(Hyemin Yoo), 신명렬(Myungryol Shin), 박성원(Seongwon Park), 홍정희(Junghee Hong)가 참여해 앨범 전반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설계했다.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한 이종하(Jong Ha Lee)의 크리에이티브 전략 아래, 최준한(Junghan Choi) 감독과 이명우(Myungwoo Lee) 프로듀서가 영상 연출을 진두지휘한다. 르세라핌은 이번 싱글을 통해 지난 활동과는 또 다른 음악적 지향점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사전 예약 및 사전 추가(Pre-save & Pre-add)가 진행 중이다.

글 남시우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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