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09.18 (금)

서권순, 주미란 만나기 위해 방문... "내가 아주 중요한 손님" 발언

사진=KBS Drama 유튜브 영상 캡처 — “ 내가 아주 중요한 손님 ” 장서희 만나러 온 서권순 [욕망의 덫] | KBS 26091

차도윤 | 입력 2026.09.18 22:08 | 댓글 0

KBS 드라마 '욕망의 덫'의 극 중 인물 서권순이 주미란을 만나기 위해 직접 발걸음을 옮기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살인 누명으로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거대한 욕망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의 서사를 담고 있다.

서권순의 방문과 주미란을 향한 목적

공개된 영상 속에서 서권순은 주미란을 만나기 위해 특정 장소를 방문한다. 현장에서 서권순은 상대방에게 자신이 주미란을 만나러 온 목적을 밝히며, 본인을 "아주 중요한 손님"이라고 지칭한다. 영상 속 대화에 따르면 서권순은 주미란과의 사전 약속 여부를 묻는 질문에 약속은 아니었으나 본인이 중요한 손님임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인다. 서권순은 주미란을 만나러 왔음을 밝히며 주이사와의 관계를 암시하는 듯한 태도를 취한다. 현장에서는 주미란의 소재를 확인하려는 움직임과 함께 주미란을 죄수라고 언급하는 듯한 상황이 나타난다.

서권순, 주미란 만나기 위해 방문... "내가 아주 중요한 손님" 발언

석진의 미국행과 인물들의 관계

영상 전반부에는 석진을 중심으로 한 인물들의 대화가 이어진다. 석진을 미국으로 보내야 한다는 상황과 관련하여, 장학재단 이사들이 추천을 했다는 언급이 나오며 이번에는 갈 수 있을 것이라는 대화가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소현이 미국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과 함께 소현도 석진과 함께 미국으로 가는 상황이 거론된다. 석진만 있으면 어디든 좋다는 인물의 발언이 포함되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보여준다. 또한, 꼭 성공해서 돌아오겠다는 다짐과 함께 석진의 미국행을 준비하는 인물들의 상황이 나타난다. 영상 초반에는 석진을 깨우며 돈을 받아서라도 석진을 미국에 보내줘야 한다는 긴박한 대화가 등장한다.

드라마 '욕망의 덫'의 설정

KBS에서 방영 중인 '욕망의 덫(A Trap Called Desire)'은 살인 누명을 쓴 주인공이 거대한 욕망에 맞서 운명을 복원해 나가는 리벤지 극이다. 이번 영상은 극 중 인물인 장서희, 전혜원, 설정환, 주새벽, 윤해영, 유태웅 등이 얽힌 서사 속에서 서권순이 주미란을 찾아가는 과정의 일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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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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