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컴백 앞두고 아침 7시 반부터 시작한 '스파이더맨 운동' 루틴
파란색 체크 셔츠를 입은 동해가 웃으며 손동작을 하고 있다.
슈퍼주니어-D&E(동해 & 은혁)가 성수동 나들이를 통해 일상적인 모습과 각자의 생활 습관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출연진은 성수동 소품샵을 방문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7시 반부터 운동" 동해의 아침 루틴과 컴백 준비
영상 속에서 동해는 컴백을 앞두고 실천 중인 아침 운동 루틴을 언급했다. 동해는 당일 오전 7시 30분에 기상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가슴 운동과 스쿼트 3세트를 포함한 운동을 진행했으며, 최근에는 계단 오르기를 병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해는 이러한 아침 운동을 실천하는 이유로 컴백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잠이 일찍 깨는 현상에 대해 부모님들이 왜 일찍 일어나시는지를 몸소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반면 은혁은 영상 속에서 10시간 정도 잠을 잔다고 언급하며 동해의 부지런한 모습과 대비되는 일상을 보였다.
성수동 소품샵 방문과 인테리어에 대한 서로 다른 가치관
성수동의 한 소품샵을 찾은 두 사람은 매장의 캠핑 컨셉을 살펴보며 인테리어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나눴다. 한 출연자는 물건을 하나를 사더라도 20년은 쓸 수 있는 것을 생각하는 타입이라며, 취향이 변할 수 있음을 고려해 한 번에 모든 것을 세팅하기보다 하나씩 채워가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다른 출연자는 인테리어 주도권이 없어 아직 회사 공간이 제대로 세팅되지 않았음을 언급했다. 특히 한 출연자는 집의 한 방을 캠핑장처럼 꾸미고 싶어 하는 개인적인 취향을 드러내며,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는 듯한 테마를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집의 한 방을 캠핑장으로 만들고 싶어 조명과 기타 등을 배치하는 등 테마가 있는 공간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스파이더맨 영화 관람과 일상 대화
두 사람은 최근 영화 관람 경험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한 출연자는 어제 새벽 영화 '스파이더맨'을 관람했다고 밝혔으며, IMAX나 스크린X 등 상영 방식에 따른 관람 경험을 공유했다. 이 과정에서 영화를 본 시간과 기상 시간 등 전날의 일과가 자연스럽게 언급되었다. 한 출연자는 어제 영화를 늦게 보고 오늘 늦게 일어나 출근 시간에 맞춰 일어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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