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09.19 (토)

유연석, 퇴근 후 스탠딩 바 방문…맥주 거품 질감에 따른 차이 설명

저 이만 퇴근하겠습니다🍺 | (EN) — YouTube: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남시우 | 입력 2026.09.19 20:28 | 댓글 0
유연석, 퇴근 후 스탠딩 바 방문…맥주 거품 질감에 따른 차이 설명
저 이만 퇴근하겠습니다🍺 | (EN) — YouTube: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배우 유연석이 퇴근 후 스탠딩 바를 찾아 맥주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유연석의 유튜브 채널 '주말연석극'에 올라온 영상에서 유연석은 촬영을 마친 뒤 맥주를 마시기 위해 스탠딩 바를 방문했다.

스탠다드부터 밀크까지, 맥주 거품의 질감 차이

영상 속 유연석은 매장에서 제공되는 맥주의 거품 종류와 그 특징에 대해 설명했다. 유연석은 맥주를 따를 때 발생하는 거품의 비율과 질감에 따라 종류가 나뉜다고 언급했다. 거품 비율은 보통 7대 3으로 구성된다. 일반적인 생맥주 느낌을 주는 '스탠다드'는 맥주를 한 번에 따를 때 거친 거품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며, 이를 보다 부드럽게 걸러낸 것이 '오지'라고 설명했다. 또한, 거품이 100%인 '밀크'와 거품이 아예 없는 '레어'로 구분되는 점을 짚었다.

유연석은 맥주를 시킨 뒤 거품의 질감을 확인하며, 캔 맥주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질감이라며 맥주를 따르는 방식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특히 밀크 거품을 시음하며 부드러운 질감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거품이 줄어드는 과정을 지켜보며 스탠다드와 밀크의 차이를 비교했다. 유연석은 거품이 줄어드는 현상을 언급하며, 스탠다드는 예상했던 대로 원래 생맥주 집에서 볼 수 있는 거친 거품의 느낌인 반면, 밀크는 크리미한 거품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퇴근 후 즐기는 맥주 한 잔과 스탠딩 바 경험

유연석은 촬영을 마친 뒤 집에 바로 가기보다 맥주 한 잔을 곁들이고 싶다는 심경을 밝혔다. 그는 촬영 중에는 체중 관리를 위해 맥주를 여러 잔 마시는 것이 어렵지만, 퇴근 후에는 맥주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혼자 과자에 깡소주를 마시는 것은 외로운 느낌이라며, 맥주 한 잔을 맛있게 마시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촬영 중에 맥주를 여러 잔 마시면 살이 찌기 때문에 못 먹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연석은 스탠딩 바 투어 지도가 있는 매장의 특징을 살피며, 초리소와 함께 맥주를 곁들였다. 그는 스탠딩 바 이용과 관련해 앉아 있는 것이 중요하지만 스탠딩 바는 서서 마셔야 해서 힘들다는 점을 언급했다. 영상에서 유연석은 옆 테이블로부터 선물을 받는 장면과 함께 맥주를 마시는 모습을 담았다. 그는 영상 말미에 스탠다드와 밀크 중 무엇을 마실지 고민하며 흐름을 이어갔다.

#유연석 #주말연석극 #맥주 #스탠딩 바
남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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