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kers 헌터·수민, TMRW 매거진 촬영 현장… "두 번째 착장, 빨간색 포인트 시도"
수민 헌터 tmrw Magazine 화 촬영 BEHIND | xikers(싸이커스) 인싸이커스 #146 — YouTube: xikers
그룹 xikers(싸이커스)의 멤버 헌터와 수민이 매거진 촬영 현장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헌터와 수민은 TMRW 매거진 촬영을 위해 모였다. 영상 속 두 멤버는 이번 촬영을 위해 슈트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이너웨어 없이 슈트를 착용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영상 설명에 따르면 촬영 과정은 남찍사(남이 찍어준 사진) 연습을 시작으로 첫 번째와 두 번째 착장 소개, 이두 펌핑, 터미널즈 촬영 소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자 향수 냄새가 났다"… 첫 번째 컨셉의 상반된 매력
첫 번째 컨셉 촬영을 마친 두 멤버는 촬영 결과물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영상 속에서 출연진은 첫 번째 컨셉에 대해 "남자다운 컨셉을 많이 안 해봤다"고 언급하며, 현장에서 "남자 향수 냄새가 났다"고 느꼈던 점을 덧붙였다. 특히 두 멤버가 보여준 모습이 서로 다른 느낌의 대비(컨트라스트)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 언급되었다.
촬영 과정에서는 평소 사용하지 않았던 소품을 활용하기도 했다. 출연진은 소품을 사용해 촬영하는 과정이 신기하고 즐거웠으며,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빨간색 옷은 처음"… 크롭 블레이저와 액세서리 활용한 두 번째 착장
이어지는 두 번째 컨셉에서는 이전과는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수민은 두 번째 착장으로 블레이저와 크롭 스타일, 벨트와 다양한 액세서리를 활용한 의상을 소개했다.
수민은 이번 스타일링 중 빨간색 포인트에 대해 "평소에 빨간색 옷을 잘 안 입는데, 이런 색깔도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컨셉은 이전보다 화려함이 덜한 스타일링임을 언급하며 새로운 시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TMRW 매거진 촬영 마무리하며 전한 소감
촬영을 마무리하며 헌터와 수민은 이번 매거진 촬영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출연진은 "이번 TMRW 매거진 컨셉이 마음에 든다"며, 촬영을 위해 준비된 다양한 착장과 사진 촬영 과정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 출연진은 이번 촬영이 즐거웠음을 밝히며, 팬들에게 이번 결과물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하며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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