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09.21 (월)

올아워즈(ALL(H)OURS), '댕댕' 활동 마무리…콘서트 향한 빌드업 "팬들과 함께 즐길 무대 준비"

은색 장식 앞에서 테이블에 앉아 있는 올아워즈 멤버들.

남시우 | 입력 2026.09.21 06:25 | 댓글 0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곡 '댕댕' 활동을 마무리하며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올아워즈는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인기가요' 방송 직후의 상황을 전하며, '댕댕'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영상 속 멤버들은 활동 기간 동안의 추억을 회상하며, 팬덤 '미니'들의 응원과 무대 매너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특히 멤버들은 생방송 중에도 큰 목소리로 응원법을 외쳐준 팬들의 모습에 대해 언급하며 활동의 만족감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이번 활동 곡의 응원법 난이도가 높았음을 언급하며, 팬들이 응원법을 따라가며 무대를 함께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올아워즈(ALL(H)OURS), '댕댕' 활동 마무리…콘서트 향한 빌드업 "팬들과 함께 즐길 무대 준비"

"무대는 냉철하게"…'댕댕' 활동 중 느낀 무대 철학

멤버들은 활동 중 무대에 임하는 태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출연진은 무대 위에서의 에너지를 전달하기 위해 필요한 태도에 대해 언급했다. 디렉터로부터 "무대 때는 잔인하게, 냉철하게 하라"는 조언을 들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무대 위에서의 집중력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활동 곡인 '댕댕'의 안무와 관련한 에피소드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이번 곡의 안무 중 페어 안무가 포함되어 있으며, 팬들이 응원법을 보며 무대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모습이 귀엽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이번 응원법이 영상으로 찍으면서도 난이도가 높다고 느낄 만큼 어려웠지만, 이를 수행하며 텐션이 올라가는 경험을 했다고 덧붙였다.

"콘서트 때 텐션 빵빵하게"…다음 행보 향한 기대감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올아워즈의 시선은 향후 예정된 콘서트로 향했다. 멤버들은 콘서트 무대를 준비하며 팬들과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기대했다. 특히 콘서트에서는 마이크가 모두 열려 있는 상태가 될 것이기에, 곡의 에너지를 더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멤버들은 콘서트 때 재밌게 놀기 위한 빌드업으로 현재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멤버들은 콘서트 무대 구성을 위해 현재 많은 것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콘서트 때 무엇을 보고 싶냐"는 질문에 멤버들은 지금까지 선보였던 곡들 중 아직 콘서트에서 선보이지 않은 무대들을 언급하며,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아워즈는 이번 '댕댕' 활동을 통해 쌓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다가올 콘서트를 성황리에 치르기 위해 준비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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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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