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한빈, 세곡천 야외 촬영…자연광 속에서 담아낸 영화 같은 순간
성한빈이 세곡천 야외 촬영 현장에서 자연광을 배경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영화 같은 순간을 연출했다.

성한빈이 자연광 아래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Mnet Plus가 공개한 'FANS' CHOICE FACE' 영상에는 성한빈이 두 번째 촬영 스팟인 세곡천으로 이동해 야외 촬영을 이어가는 과정이 담겼다.
세곡천의 자연광과 만난 성한빈, "자연과 함께할 때 잘 어울린다"
두 번째 촬영지로 이동한 성한빈은 세곡천의 풍경을 마주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맑은 날씨 속에 진행된 야외 촬영의 분위기가 전달됐다. 성한빈은 자연과 어우러지는 모습에 대해 "자연과 함께했을 때 잘 어울린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하늘이나 꽃, 벌 사진을 찍어 보내면 아저씨 같다는 답장을 듣기도 했다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현장에서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기 위한 노력이 이어졌다. 성한빈은 촬영 중 "앞으로 가면 그 느낌이 저와 같은 세대라고 생각하고 촬영을 하다 보니 그냥 저라고 생각했다"며, 인위적인 설정보다는 본연의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음을 밝혔다. 이에 촬영 관계자는 "이 사진이 제일 자연스럽네라고 생각은 들 정도로 확실히 자연과 함께해서 더 행복하게 사진 결과가 잘 나온 것 같다"고 전했다.
영화 같은 찰나의 포착, 화보로 이어지는 과정
세곡천에서의 촬영은 풍경과 인물이 어우러지는 순간들이 포착되며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오, 예쁘다. 이건 되게 영화 같아. 오, 딱 순간에 포착한 것 같은"이라는 감탄이 나올 만큼 자연스러운 장면들이 연출됐다. 성한빈은 촬영 중 특정 장면을 보며 영화 투스터를 연상시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 촬영은 팬들이 직접 선택한 화보 시안을 바탕으로 진행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Mnet Plus를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은 성한빈의 야외 촬영 과정과 인터뷰를 담고 있으며, 성한빈의 화보와 인터뷰는 10월 13일 오후 5시 Mnet Plus를 통해 공개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10월 15일 저녁 7시 50분 Mnet을 통해서도 방송된다.
출처: Mnet Plus 유튜브 「[팬초페/4회] '자연광 X 한빈' 안 사랑하는 법 모릅니다 #Mnet_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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