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구영, '스트릿 월드 파이터' 최종 우승…글로벌 시상식 오프닝 연출권 거머쥐어
안무가들의 작품 경쟁을 다룬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서 백구영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글로벌 시상식 오프닝 무대 연출권을 획득했다.

안무가들의 작품 경쟁을 다룬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서 백구영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디렉터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The CHOOM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치열한 작품 전쟁을 치러온 디렉터들의 마지막 승부 끝에 백구영이 최종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우승으로 백구영은 글로벌 시상식의 오프닝 무대 연출권과 연출 지원금을 확보하게 됐다. 또한, 치열했던 경연을 마친 디렉터들에게 주어지는 특별 리프레시 트립의 주인공이 됐다.

백구영이 거머쥔 우승의 혜택과 영광
자신의 이름을 걸고 펼친 디렉터들의 마지막 승부 끝에 백구영은 최종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번 우승을 통해 백구영에게는 글로벌 시상식의 오프닝 무대 연출권 및 연출 지원금이 주어지며, 치열한 작품 전쟁을 마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특별 리프레시 트립이 함께 제공된다. 백구영은 우승 트로피에 자신의 이름을 새기며 최종 우승의 영광을 맞이했다.
"댄서로서의 허전함 채운 소중한 기회"
최종 우승 확정 후 백구영은 댄서로서 느꼈던 소회와 감사를 전했다. 백구영은 인터뷰를 통해 "댄서로서의 뭔가 그 항상 마음에 한 곳이 좀 허전하고 구멍난 듯이 계속 그렇게 춤을 추다가 제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는 또 기회를 스맨파에서도 만났었고 이번 스디파에서도 저의 작품을 보여줄 수 있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얻어서"라고 고백했다. 그는 과거 '스트릿 맨 파이터'에 이어 이번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보여줄 수 있었던 점에 의미를 두었다.

백구영은 우승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댄서들과 스태프들, 그리고 함께 달려온 10명의 디렉터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바쁜 일정 중에도 응원을 보내준 아내와 아들, 딸 등 가족들에 대한 고마움과 함께, 건강이 좋지 않은 부모님의 쾌유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앞으로도 더 좋은 무대를 보여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출처: The CHOOM (더 춤) 유튜브 「[#SDF/9회] 작품으로 자신의 이름을 증명한 최종 우승 디렉터는? | Mnet 261020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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