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윤서, 스태킹 도전 17초 기록하며 '고향역' 무대 소화
가수 윤윤서가 TV CHOSUN '미스&미스터트롯' 무대에서 스태킹 미션에 도전해 17초의 기록을 달성하며 '고향역' 무대를 선보였다.
가수 윤윤서가 스태킹(Stacking) 미션에서 빠른 속도를 선보이며 무대를 이끌었다. TV CHOSUN '미스&미스터트롯' 04화에서 공개된 윤윤서의 무대는 노래와 스태킹 도전이 결합된 형태로 진행됐다.
미스&미스터트롯 공식 채널이 전한 영상에 따르면, 윤윤서는 '고향역'을 부르며 스태킹 미션에 도전했다. 윤윤서는 노래 가사와 함께 스태킹 동작을 이어갔으며, 영상에서는 윤윤서의 빠른 움직임에 대해 "오 뭐야 뭐야 방금 왜 이거 뭐가 또", "와 대박", "잘한다 잘한다"와 같은 현장 반응이 나타났다.
스태킹 미션, 단계별 도전과 기록 달성
윤윤서는 단계별로 스태킹 미션에 임했다. 영상 속에서 윤윤서는 '삼육사(3-6-4)' 방식과 '스리컬러 사이클(3-color cycle)' 방식을 차례로 시도했다. 삼육사 방식 도전 시에는 "투 오 삼 삼 일 일 화 투 오 삼 삼 일" 등의 숫자를 언급하며 동작을 이어갔다. 윤윤서는 삼육사 방식에 대해 두 번째 도전임을 밝혔다.
이어지는 스리컬러 사이클 미션에서는 화이팅을 외치며 도전했다. 특히 스리컬러 사이클 미션에서는 "십칠 초, 십오, 십사, 십사, 십이"를 거쳐 "십초"를 지나 "칠, 여, 칠, 구, 삼, 칠, 육, 오, 삼, 삼" 등으로 숫자를 세며 기록을 확인했다. 윤윤서는 미션 과정에서 "할 수 있어"라며 의지를 보였다. 현장에서는 윤윤서가 빠른 속도로 동작을 수행하자 놀라움을 표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고향역' 가사와 스태킹 동작의 병행
이번 무대는 '고향역'의 노래 가사와 스태킹 동작이 함께 진행되는 구성이었다. 영상에서는 "코스모스 피어 있는"이라는 가사와 함께 스태킹 동작이 이어졌으며, "차 설레는 가슴 안고"라는 가사 이후에도 스태킹 미션이 계속되었다. 또한 "다정히 손 잡고 고개 마른" 가사와 "흰머리 날리면" 등의 노래 흐름에 맞춰 미션이 진행되었다.
현장에서는 윤윤서의 스피드와 노래가 어우러진 모습에 대해 "아 노래까지 완벽해"라는 반응이 나타났다. 윤윤서는 노래의 흐름에 맞춰 스태킹 동작을 수행하며 무대를 완성했다.
출처: 미스&미스터트롯 유튜브 「[스타무대] 윤윤서(스태킹) - 고향역 ❤천만기인쇼 04화❤ TV CHOSUN 261020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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