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과 idntt 연습생들, 자동 세차기 이기기 위한 '진흙탕 세차' 도전
조나단이 idntt 연습생 10명과 함께 자동 세차기보다 더 깨끗하게 차를 닦는 '진흙탕 세차' 대결을 펼쳤다.
크리에이터 조나단이 idntt 연습생들과 함께 자동 세차기와의 대결을 펼쳤다. 조나단이 채널을 통해 전한 이번 콘텐츠는 과거 '무한도전'의 무모한 도전들을 모티브로 기획되었다. 조나단은 과거 예능에서 보여준 도전들을 언급하며, 이번에는 idntt 연습생 10명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 같은 주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무도 느낌으로"… idntt 연습생 10명과 함께한 기획
조나단은 idntt의 새로운 멤버가 될 연습생들을 모아 함께 이동했다. 연습생들은 처음에는 오늘 진행될 콘텐츠의 정체를 알지 못한 채 조나단과 함께 이동했다. 연습생들은 조나단의 유튜브 채널을 언급하거나, 과거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을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조나단은 연습생들과의 친밀감을 위해 반말 모드를 제안하기도 했다.
연습생들은 각기 다른 성향을 보였다. 내향적인 성향을 가진 연습생부터 외향적인 성향이 섞인 혼합 팀까지 다양한 구성이 모였다. 이들은 조나단과 함께 김포 인근의 세차장으로 향했다. 도착 전 연습생들은 오늘 진행될 활동이 청소나 액티비티, 혹은 싸움이 될지 추측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자동 세차기 vs 인간 10명, 10분의 승부
세차장에 도착한 조나단은 흰색 차와 검은색 차를 준비했다. 도전의 규칙은 단순했다. 한 대는 자동 세차기로 닦고, 다른 한 대는 인간 10명이 직접 닦는 것이다. 만약 인간 10명이 자동 세차기보다 차를 더 깨끗하게 닦아낸다면 승리하는 방식이다. 조나단은 "우리가 사람이기에 더 미세하고 세세하게 닦을 수 있다"며 도전의 근거를 제시했다.
도전 시간은 10분으로 제한되었다. 인원 배분을 위해 조나단은 앞부분과 뒷부분으로 역할을 나누었다. 일부 연습생은 차 위로 올라가 높은 곳을 닦기로 했고, 팔이 긴 연습생이 높은 곳의 작업을 맡았다. 조나단은 "서로 화내기 없기"라는 규칙을 정하며 평화로운 도전을 강조했다.
물과 거품 속에서 펼쳐진 세차 현장
본격적인 세차가 시작되자 현장은 물과 거품으로 가득 찼다. 연습생들은 준비된 장갑을 착용하고 차를 닦기 시작했다. 과정 중에는 물이 과하게 쏟아지거나 서로의 역할이 겹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조나단은 남은 시간을 확인하며 연습생들을 독려했다. 10분이라는 제한 시간 내에 자동 세차기의 성능을 뛰어넘어야 하는 긴박한 상황이 이어졌다.
연습생들은 차의 구석구석을 닦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으며, 조나단은 이 과정에서 무한도전의 도전 정신을 언급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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