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호텔 조식 뷔페서 이어진 '조롱 스위치'... 우영과 무릎 타투까지
에이티즈 멤버들이 호텔 조식 뷔페에서 나눈 유쾌한 대화와 무대 위 변화, 그리고 우영과 멤버 사이의 특별한 우정을 담은 장면이 공개됐다.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들이 호텔 조식 뷔페에서 여유로운 아침 식사를 즐기며 멤버들 사이의 격식 없는 대화를 나눴다. 2026년 10월 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부산에서 조식을 먹는 에이티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국인데 Sunny Side Up" 유머로 시작된 조식 시간
식사를 시작한 멤버들은 메뉴를 고르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 멤버는 메뉴판에 적힌 영문 표기를 확인하며 "한국인데 Sunny Side Up(써니 사이드 업)이라고 적혀 있다"며 반숙 계란 요리를 지칭하는 표현을 사용했다. 이를 본 다른 멤버들은 해당 표현을 써먹고 싶어 하는 모습에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 방식에 대해서도 멤버들 간의 장난스러운 대화가 오갔다. 한 멤버가 음식을 먹는 방식을 두고 "파인다이닝을 따라 하는 것 같다"며 농담을 던지자, 다른 멤버들은 이를 받아치며 식사 자리의 활기를 더했다.
무대 표정 변화와 우영·산영의 깊은 우정
식사 도중 대화의 주제는 자연스럽게 무대 위 모습으로 옮겨갔다. 산영은 형에게 "무대 때마다 가슴을 튕기는 것보다 표정을 신경 쓰는 것이 점점 바뀌는 것 같다"며 무대 위 디테일한 변화를 언급했다. 이에 대해 상대 멤버는 표정은 신경 쓴 적이 없다며 농담 섞인 반응을 보였다.
멤버들 사이의 돈독한 우정도 확인됐다. 우영과 친분이 두터운 멤버는 "우영이랑은 정말 친한 친구"라며 "우리 집 무릎에 우영이랑 맞춘 타투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너무 친한 사이이기에 어떤 말을 들어도 기분이 나쁘지 않다며 우영과의 깊은 유대감을 드러냈다.
멈추지 않는 '조롱 스위치'와 유쾌한 식사 마무리
대화는 끊임없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서로를 향한 가벼운 농담과 '조롱'을 멈추지 않았다. 한 멤버는 대낮 실내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식사를 해달라는 요청을 던지며 장난을 이어갔고, 음식의 맛을 특정 멤버의 이름과 연결해 표현하는 등 에이티즈 특유의 격의 없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출처: MBCentertainment 유튜브 「[전지적 참견 시점] 호텔 조식 뷔페에서 아침 식사를 하는 에이티즈🌞 쉴 틈 없이 조롱 스위치 ON, MBC 26102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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