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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04 (일)
예능/TV

감자탕 식사부터 볶음밥까지 이어진 출연진의 대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진들이 감자탕을 먹으며 볶음밥을 추가하고, 음악 이야기와 식사 비용에 관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됐다.

감자탕 식사부터 볶음밥까지 이어진 출연진의 대화
사진=MBCentertainment 유튜브 영상 캡처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의 방송분 영상에서 출연진들이 감자탕을 메뉴로 선택해 식사를 하는 장면이 담겼다.

감자탕 식사와 볶음밥을 즐기는 모습

영상 속에서 출연진들은 감자탕을 먹으며 맛에 대한 반응을 보였다. 영상에서는 감자탕의 맛에 대해 "이건 소울이다"라는 표현이 등장하며, 맛이 좋아 눈물이 날 것 같다는 취지의 상황이 나타난다. 메뉴 선택 과정에서는 치즈 피자 대신 국밥을 원하는 모습이 언급되며 "나 국밥 먹고 싶어 아재 아재인"이라는 대화가 오갔다.

식사 과정에서는 볶음밥이 등장했다. 출연진들은 볶음밥을 비비는 과정에서 "무조건 비벼야지"라며 볶음밥을 먹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영상에서는 볶음밥을 두 개 추가로 요청하는 모습과 함께 "오랜만에 볶음밥"이라며 식사를 이어가는 장면이 확인된다.

음악 이야기와 식사 비용 관련 대화

식사 도중 최근 듣는 음악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다. 영상에서는 특정 가수를 언급하며 음악에 대해 "진짜 legend"라는 표현을 사용하였고, 이어 Kim Hyun Joo가 언급되었다.

식사 자리는 비용 지불에 관한 의견을 주고받는 상황으로 이어졌다. 출연진들은 서로 비용을 부담하겠다며 "내가 낼게" 혹은 "내가 할래"라고 제안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 과정에서 "원래 여기서 좀 앞에서 싸워야 되는데"라는 발언이 나오며 식사 자리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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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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