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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이 센 사람이 화를 잘 내는 이유?

고집 있는 사람은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다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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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이 센 사람이 화를 잘 내는 이유?

고집 있는 사람은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다른 사람 의견을 받아들이면 자존심이 상하거나, 상대에게 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성향이 있다. 물론 고집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지는 않는다.

사업이나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 어느 정도에 고집과 추진력은 있어야 하지만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작은 일에 트러블이 생겨 화를 내게 되는 경우가 많다. 

 

고집 센 사람의 특징

1. 남에 말을 잘 듣지 않는다.
남에 의견을 듣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대화중에 상대방 말에 집중하지 못한다. 
특히, 의견 차이가 있는 상황에서 대화를 할 때는 상대방이 말을 끝나면 내가 무슨 말로 상대방을 설득 시킬까만 생각하게 되어 상대방 말에 집중하지 못하게 된다.

2. "내로남불"에 성향이 강하다.
남이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강하게 불만을 드러내지만, 본인은 같은 잘못을 해도 잘못이라 느끼지 못한다.

3. 가족이나 상사, 부하직원 등 주변사람에 말 보다 전문가의 말을 더 신뢰한다.
자신을 더 잘 이해는 가족이나 주변사람 보다 외부 지인 또는 전문가 말을 신뢰하고따른다. 본인에 현실 과 상황을 잘 아는 가족이나 직장동료에 조언이 전문가의 조언 보다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4. 생활 환경이 매일 비슷비슷하거나 생활 반경이 좁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만 하고, 못하거나 자신 없는 것은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5. 자신의 문제를 타인의 탓으로 전가한다.
자신의 잘못이 명백하더라도 자기 합리화하며, 타인의 잘못을 찾아내서 탓을 전가한다.

6. 화를 잘 낸다.

화를 잘 내는 것은 성격이 나쁘거나 화가 많아서가 아니다. 1항에서도 언급했듯이 남에 말에 집중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상대방이 본인에게 조언하거나 지적할 때 기분 나빠할 수 있어 약간 우회해서 말을 조심스럽게 하는데 명확하게 듣지 않기 때문에 그 말 뜻을 이해하지 못한다. 따라서 상대는 다시 직설적으로 말을 하게 되고, 듣는 사람은 기분이 나빠지게 되어 화를 내게 되는 것이다. 한마디로 눈치가 없기 때문에 좋은 말로 할 때 알아듣지를 못하는 것이다.

내가 고집스러운 성향이 있다면, 남에 말에 경청하고 남에 말을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요?

 

 

By 이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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